작가의 삶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일상에 쓸법한 단어들이 작품 제목이 되고 마치 어린 아이의 순수한 낙서처럼 화면 위에 그려진다. 작가의 삶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대변할 존재가 화면에 등장하는데 이 아이의 이름은 <라오>이다. 아무 힘이 없는 ‘파’를 늘 무기처럼 들고 있어서 이 아이는 <파,라오>라고 불린다. 최근 접고 펼치는 행위를 반복하며 늘 덮고 잠드는 이불이라는 소재에 작업을 하는데 여기에는 좌절과 극복을 반복하는 작가의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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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GRAPHY

울산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과 재학중

EXHIBITION

2017 울산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 졸업전시 “낯선”, 서울

2017 아시아프, 서울

2017 한국미술전, 후쿠오카, 일본

2017 울산대학교 동문전, 부산

2017 아트울산 2017, 울산

2016 취향cafe, 울산